KBS 김진웅 아나운서 하차 및 퇴사 청원 신청 방법

김진웅 아나운서의 부적절한 발언에 분노한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KBS 시청자청원 게시판을 통해 공식적인 목소리를 내고자 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.
현재 게시판에는 “모든 프로그램 하차 및 퇴사 요청”을 담은 청원이 게재되어 있으며, 아래 절차를 따르면 동의 신청이 가능합니다.


1. KBS 시청자청원 게시판 접속

  • 포털사이트(네이버, 다음 등)에서
    KBS 시청자청원 게시판 또는 KBS 시청자센터 검색
  • 또는 직접 접속:
    https://ombudsman.kbs.co.kr

2. 로그인 또는 회원 가입

  • KBS 통합회원 로그인 필요
    (네이버, 카카오, 구글 계정 간편 연동 가능)
  • 최초 이용 시 간단한 회원가입 과정 필요
    (휴대폰 인증 필수)

3. 청원 검색

  • 상단 검색창에 키워드 입력:
    김진웅 아나운서, 하차 요청, KBS 하차 청원
  • 관련 청원 글이 목록에 나타납니다.

4. 청원 내용 확인 후 ‘동의합니다’ 클릭

  • 게시글을 클릭하여 전체 내용을 읽어보고
  • 하단 또는 우측에 있는 ‘동의합니다’ 버튼 클릭

5. 동의 완료 여부 확인

  • 동의가 완료되면 페이지에
    ‘동의 완료’ 메시지가 뜨며
    • 본인의 닉네임 또는 이름으로 기록됩니다.

참고사항

  • 하나의 계정당 하나의 청원에 1회 동의 가능
  • 청원 수가 일정 기준(예: 1,000명 이상)을 초과할 경우
    KBS 측에서 정식 검토 절차에 들어갑니다.
  • 게시판은 누구나 열람 가능하며,
    실명제는 아니지만 비속어·비방은 제한됩니다.

윤석열‧김건희 부부, 계엄의 책임을 묻는 첫 공동소송

이번 소송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를 공동피고로 지정한 첫 계엄 관련 민사소송입니다.


기존에는 윤 전 대통령 개인에 대한 위자료 소송이 있었지만, 김건희 씨까지 법적 책임을 묻는 것은 처음입니다.

김경호 변호사는 김건희 씨가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한 핵심 동기를 제공하고,
직접 소통하며 범행에 관여한 점
을 지적하며 공동불법행위자로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합니다.

※ 특히 김건희 씨가 ‘김건희 특검’ 저지라는 사적 목적을 위해 내란 공범들과 연락하고,
공적 자산인 비화폰을 사적으로 사용한 정황은 매우 중대한 사안입니다.


👇참여링크 아래 주소에서 네이버 폼으로 이동하세요

이처럼 이번 소송은 단순한 배상 청구가 아니라,
전직 대통령 부부의 헌정 파괴 책임을 묻는 헌법적 판단을 요구하는 시민의 목소리입니다.